가성비 커피 프랜차이즈로 인기를 얻고 있는 텐퍼센트커피가 여름 시즌을 맞아 비주얼과 맛을 모두 잡은 파르페 신메뉴 3종을 출시하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딥앤베리(Deep&Berry)', '딥앤초코(Deep&Choco)', '딥앤커피(Deep&Coffee)'로 구성된 파르페 3종이 먹음직스러운 모습으로 담겨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신메뉴는 음료와 아이스크림, 다양한 토핑이 층층이 쌓여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딥앤베리'는 상큼한 베리와 요거트, 다채로운 토핑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선사하며, '딥앤초코'는 진한 초콜릿 베이스에 브라우니, 마시멜로 등이 가득 올라가 극강의 달콤함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딥앤커피'는 텐퍼센트커피의 강점인 커피를 활용하여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로투스 비스킷 등 바삭한 토핑을 더해 커피와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게 했다.
텐퍼센트커피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전문점 못지않은 고품질의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파르페 메뉴를 기획했다"며,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달콤한 파르페 3종이 무더운 여름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메뉴 출시로 텐퍼센트커피는 커피뿐만 아니라 디저트 메뉴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