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꿀팁 -

숏 패딩 두 배우의 극과 극 패션


올겨울에도 숏 패딩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세 명의 여배우가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금새록은 화이트 브이넥 니트와 짙은 톤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무드를 강조했으며, 베레모와 그레이 타이즈로 걸리시한 감성을 완성했다. 반면 한소희는 메탈릭 스트라이프 패턴의 숏 패딩과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통일감 있는 ‘힙’한 룩을 선보였다. 트리퍼 햇을 더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과감하지만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두 배우의 패딩 연출법은 겨울 패션에 변화를 주고 싶은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한다.
목록으로 돌아가기